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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남자 왜 좋아하냐구요? [최동훈 감독 만의 매력. 현실감 있는 대사]
그남자... 왜 좋아하냐구요?
왜 ...그런거 있잖아요.. 조마조마하고, 불안하고,짜릿하면서도, 그냥 끝까지 따라가고 싶기도 하고. 그런게 매력적으로 보이거든요.
[범죄의 재구성]
그래.. 접시는 언제부터 돌리시고? / 철들때부터 했죠 / 독고다이로 뛰셨구만...
도청이라고 ? 그럼 불법인데? / 그건 이제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.
내가 원래 이거 못들었거든. 응? 응? / 그런데 내가 이거 들면......사기야 사기 ~
어떤 새끼가 나보고 쪼그라 들었다고 그래?
생각해 보시고 하실꺼면 오시고.....안하실 꺼라도 오세요~!
김선생 그건 좀 추하다 / 나이들면 원래 추하게 되어있어!!
씁씁 후후! 아베베가 그걸로 트로피 여럿 먹었잖아.
넌 생각하지마. 생각은 내가 한다.
몽타지도 후진게.
우린 또 이력서가 되니까!
저 장애자예요 왜그러세요~ / 니가 얼마나 맞아야 정신을 차리겠노. 내가그랬나 이씨발새끼야. 니네 아버지 보니까 내가 너를 직이고 싶다.엉!
그사람이 정말로 뭘 원하는지, 뭘 무서워 하는지 그것만 알면 게임 끝이다.
최동훈 의 영화는 한마디 한마디가 예술이다. 그런데, 거의 대부분이 원작 만화에 나오지 않는 대사다. 즉. 그의 대사는 그의 대사인 것이다. http://blog.naver.com/lifeisntcool/130019932506
 최동훈 감독과 메모 - 이동진 기자 블로그http://blog.naver.com/lifeisntcool/130019932506 야 씨발, 이제 우리 어디가? / 더 큰 판 !!
난 딴 돈의 반만 가져가요. 왜? 좀 많은가?
저놈 왜 몰라... 잘 알지. 갈데까지 간놈!
화투판에서 사람 바보만드는게 뭔지 아세요? 희망!
손은 눈보다 빠르다. ...
넌 뭐 이유가 있어서 죽도록 쳐 맞았네? 타짜의 첫번째 자질이 바로 야수성이야!
곽철용이 그자식은 어...이 유명한... 어..그 머랄까... 쓉쎄끼?
너 조심해이! 이바닥 겸손해야 한다아! - 네 당신이나 그렇게 사슈! 겸손하게에에~!
너구리 머릿속엔 마요네즈만 들었니?
고니야. 그냥 가....너여기 왜왔어..- 씨발 ... 돈따러왔지.
법? 아직도 그런 뜨뜨미지근한걸 믿어?
너 병원 뒤지고 다닌다메. 머 복수? 에라이. 칼로 배때지를 쑤시던, 도끼로 마빡을 찍던, 머 고기값을 번다 이런 자본주의적인 태도로나가야지 이런 빙신.
너 화투치다 집문서 날렸냐? 그거 그냥 놔둬라. 때되면 남들이 다 알아서 짤라줄랑게.
돈을 벌고 싶니? 부자가 되고 싶니? 이것이 네 이병철이고, 정주영이야!
아.. 올드보이 이후로 또 이렇게 대사에 매달린다.
메모. 메모. 끝없는 노력 생각. 정리.
당연히 착착 붙는 영화가 나오는 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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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대사,
최동훈,
타짜
2007/08/15 01:31 Trackback 0 Comment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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