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있었던 박사 연구에 대한 자격시험의 크리틱을 듣고 왔습니다.

기본적으로 나에게 있어서 연구란 무엇인가에 대해 혹독한 사문을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. 반면에 먼저 연구를 진행한 선배꼴 되는 교수님들의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. 문제는 앞으로 남은시간이 2년정도인데,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해야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. 제가 가진 시간과 정력을 고스란히 바쳐도 참 어려울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무서워졌습니다.

그래도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. 조금

씩 연구를 거듭해 보면 분명 더 좋아지겠지요?

Technorati 태그: ,,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
2009/01/22 16:02 Trackback 0 Comment 0
Trackback Address : http://www.up4201.com/blog/up4201/trackback/16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  • 양사나이맥으로 논문 관리 하는 법에대한 포스팅 잘 읽어보았습니다. 멋진 풍경사진도 멋지군요. 그런데, 제목의...
  • up4201아이궁. 좋은 책입니다. 한번 빌려서 읽어볼만 합니다. 다행인것은 도올 김용옥씨도 최근에 정말 책같은...
  • up4201아쿠 그동안 제가 좀 바쁜일이 있어서 홈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. DevonThink의 기능을 강조한 것입니...
  • 이만원안녕하세요. 저도 논문수집/정리에 무척 관심이 많은데, 정말 필요한 좋은 정보를 잘 봤습니다. 님의 글...
  • 예영좋은 독후감 잘 읽었습니다. 최근에 텔레비전에서 소개된 "도올 김용옥 비판"을 보고 궁금해서 책을 사...
  •  
    1 ... 22 23 24 25 26 27 28 29 30 ... 170